無名    삼국지 책에서의 오관 내용과 영화 비교 2011-05-24 00:09

(마음 착한 삼동연분이 주신 ㅠㅠ 정소문 버젼 참조)

책에서는 일단 채양이 관우가 달아난 것을 보고 철갑기병 3천으로 잡아오겠다고 하나 조조가 거절

1관 동령관 공수가 이쓰는 5백인의 군사를 관우 홀로 대적. 증명서(문빙)을 요구하다 일합에 죽음.
->증명서 요구 동일

2관 낙양의 한복, 맹탄(한복의 아장이라는 표현이 나옴)이 일천명을 거느리고 막으나 맹탄의 몸을 두동강내고 한복이 화살을 쏴 왼쪽 팔뚝에 박힘.
->한복과 맹탄의 존재, 끈끈한 유대감(...) 왼쪽에 맞는 것 동일

3관 사수관의 병주사람 변희. 유성추를 잘 썼는데 황건적의 잔당으로 조조에게 투항하여 관지기가 됨. 관 앞의 진국사에 도부수 2백인 매복하였으나 보정스님이 알려주고 변희 단칼에 두동강
->변희 ㅠㅠ 유성추도 잘 나왔고, 젤 짧게 쓰러짐. 영화에서는 보정스님이 기란과 함께 쓰러진 관우를 치료.

4관 형양의 왕식은 한복과 사돈. 부하장수 호반에게 불태워죽이라고 하나 관우가 아버지 호화의 편지를 보여주자 변심
->왕식의 새로운 버전 등장. 힘은 부족하지만 기본이 잘 잡힌 검법과 저 보검의 역사는 과연?? 아버지가 무인이 아니었을까 추측. 세상에 믿을 것 하나 없다는 그의 과거가 대단히 궁금하다.

5관 활주에 이르러 유연이 와서 한 마디 하고
->이장면 안 나옴. 배 빌려달라는 말은 한복에게 가서 했음.

황하나루에 이르러 하후돈의 부장 진기의 목을 벰. 진기가 채양의 사위거나 조카임
->진기 죽음. 하후돈 ㅠㅠㅠ 안 나옴 ㅠㅠ



책에서는 조조가 관우에게 달려나가 전송해주면서 옷도 주는 장면 나온 후에 오관통과 장면 나오고, 하후돈이 쫓아와서 둘이 싸우다가 전령이 와서 말림.

->영화에서는 오관통과후 조조 등장하고.... 어쩐지 내 기억에서도 ㅠㅠㅠ 다 정리된 후에 조조님이 짠하고 등장하심. ...하여튼 원작보다는 꼴리는 대로 만드는 게 제격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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