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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  여든 일곱 번째 주제-수염 [5] 2009.10.22-21:3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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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동연 지식(즐), 여든 일곱 번째 주제는 수염입니다.

당신이 꿈꾸고, 상상해왔던 삼국지연의의 인물의 수염모양은 어떠한지 말씀해주세요.

Comments
J  (2009.10.23-09:59:17) 
삼국지의 대표 수염이라면 관우의 그 긴 삼각형의 수염이 생각나는군요.(........)
조운은 많은 매체에서 수염이 없는 걸로 묘사될 때가 많지만 그랬을 리는 없고... 왠지 조운의 수염은 삼국지 공명전의 삽화처럼 가늘고 짧은 모양이었을 것 같네요.
제갈량 같은 경우는 진삼국무쌍(.......)에 등장한 대로였을 것 같고.... 강유는 몇 편이었는지는 기억나지 않지만 코에이 삼국지 게임 삽화 중에서 노년 버전 묘사한 게 있던데 그런 스타일이 아니었을까..
풀벽  (2009.10.23-12:05:26) 
정사의 유비는 수염을 기르지 않았다는 대목에서 경악했던 기억이 새록새록 떠오르는 주제군요!
처음엔 나으 로망을 돌려내 이 나쁜 정사 같으니ㅠㅠ! 발을 굴렀지만, 지금은 그럼 유비님 얼굴은 매끌매끌했겠네^0^ 로 바뀐 걸 보니 역시 인간은 적응하는 생물인가 봅니다orz
Azrabell  (2009.10.24-11:47:36) 
'ㅂ' 글세요,,, 수염하면 조조님이 마초한테 쫒기던 일화가 생각이 나는 군요 ㅠㅠ,,!
망토도 버리고 수염도 깍고....< 그 당시의 일때문인지 깨끗한 중년 조조님이 생각이 나요 !
지니  (2009.11.03-08:16:20) 
따,딱히...수염에 대해선 생각한 바가 없..없.....ㅜ ㅜ 그저 떠오르는 것은....진삼의 장료수염이 참 맘에 안든다는 것뿐.....(수염떄문에 양원경 닮았.....퍽퍽퍽!!!!)
모크린  (2009.11.12-17:44:40)  
수염하면 미염공이죠!!! 근데 한가지 궁금한건 정말 그 수염을 주머니에 싸서 다녔던걸까요....턱 밑에 주머니가 대롱대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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