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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  여든 다섯 번째 주제-손책(孫策) [7] 2009.07.29-15:3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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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동연 지식(즐), 여든 다섯 번째 주제는 손책(孫策)입니다.

삼국시대의 주역 중 하나인 소패왕 손책에 대해 자유로이 이야기해주세요.
Comments
J  (2009.07.31-16:29:49) 
삼국지연의에서는 피워보지 못하고 너무 젊은 나이게 허무하게 져버린 아까운 젊은 지도자, 진삼에서는 빨간 리본 단 포니테일 톤파남(......)....인데 이번에 읽은 적벽대전 소설에서는 손책이 무자비하고 비열한 인물로 그려져서 상당히 충격이었습니다.;;;
지니  (2009.08.01-18:35:47) 
저는 손책하면....성격 급한 것밖에 안떠오르네요 ㅡ ㅠ 불같은 성격...(사실 오나라는 별 관심이 없.....;;;)
초희  (2009.08.02-21:19:57) 
멀쩡한 미남 인생 베려놓은 무심한 잘난남자....쿨럭. 주유는 별이 되었죠, 네.;;
풀벽  (2009.08.02-22:37:16) 
오래 살았더라면 삼국 정세는 어찌 변하였을까 궁금한 인물 중 하나입니다. + 쓸데없이 멋진 강동의 젊은 청년 ㅇ<-<
赤目  (2009.08.03-15:00:16) 
아이고 손백부....ㅠㅠㅠㅠㅠ 미인들을 놔두고 어찌 눈을 감으셨을까... 가슴이 미어집니다ㅠㅠOTL
제룡  (2009.08.10-10:04:07) 
참 멋진 캐릭터인데.. 죽음의 장면에서 너무 허무하게 간 분이죠. 제게 있어서는 손권은 조금 중후하고 멋진 느낌인 반면, 손책은 좀 더 매끈하게 생긴 미청년의 느낌이랄까...만약 그가 살아있었더라면, 천하통일의 패권이 강동에게 좀 더 유리하게 작용했을지도 모른다고 생각합니다.
Azrabell  (2009.08.10-15:38:15)  
소패왕 'w'; 이랄까요, 성격이 너무좁아서,, 허무하게 죽은것 같은 분=ㅂ=; 덕분에 손권이가 초반에는 쵸큼 잘나가게 해준 빽되는 횽아 기분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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