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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  여든 한 번째 주제-십상시 [10] 2009.02.19-00:0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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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동연 지식(즐), 여든 한 번째 주제는 십상시입니다.

연의 초반부에서 후한을 어지럽게 만든 주요인으로 지탄받던 십상시에 대해 자유롭게 이야기해 주세요.
Comments
스테인  (2009.02.19-12:11:59) 
(...솔직히 이 분은 신경 안 썼다에 한 표)
dldudtnr  (2009.02.19-14:36:27) 
초반캐릭은 원래 비참한법?
예전에 본 어떤 팬픽에서 저 십상시들이 황호,잠혼등
레전드 환관들을 낳았다는 내용을 봤습니다. 푸합-내시가 낳았어??
했었죠.흠,양자였지요;;
Azrabell  (2009.02.19-15:31:22) 
음... 저는 십상시 덕분에 군웅할거의 시대가 왓다고 생각합니다 =w=.. 황건적도 십상시의 만행때문에 일어났으니.... 나름대로 이런저런 빛바란 엑스트라 들일까요...
라한  (2009.02.19-23:38:19) 
조조가 생각나요. 장양의 집에 무단침입했는데 조조의 무술이 너무 뛰어나서 아무도 못잡았다죠..;
그리고 조조도 환관의 손자고...원소랑 조조가 함께 하진 밑에서 십상시 죽인 것도 있고...
  (2009.02.20-20:32:30) 
아아 십상시... 초반 시나리오의 배경이 되시는 그분들(...)
악역 오브 악역이랄까요, 소설에선 다른 개성 강하고 폼나는(!) 인물들에게 심하다 싶을 정도로 묻혔지만 죄악으로 보면 할 말 많은 인간들... 그러고 보면 나라가 망할려면 꼭 환관들이 설치는군요
  (2009.03.01-10:22:13) 
(...솔직히 이 분은 신경 안 썼다에 한 표) 2222
네즈  (2009.03.02-17:50:30) 
멍석 깔아준 덕에 황건적도 나오고 난세도 열리고 삼국지도 시작되었지만
정작 퇴장은 어이가 없이 간단했던 캐릭터들?
십상시 죽을 때 휘말려 죽은 수염 없는 남자들에게 애도를...
그러게 수염은 소중하다니까요
모크린  (2009.03.11-09:44:23) 
내시레인져...........
난세의 출발점?
청유  (2009.03.24-16:37:24) 
마이너 속의 초마이너일까요....
과연 십상시를 대상으로 커플링을 시도하실 허용범위 넓으실 분은.... 과연....?
딩가  (2009.03.30-11:59:48)  
......그 마이너 여기있습니다만.........랄까...뭐
다른이유에서때문인지 십상시라는 캐릭터는 마음에 들기도 합니다만....(절때 조조니뮤때문이아닌....절대...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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