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in  join 
[운영자]  아흔 한번째 주제-관우 [5] 2011.05.24-00:58:13
  list
삼동연 지식(즐), 간만의 업뎃 기념하여, 주제는 관우입니다.

수염, 적토마. 청룡언월도, 유관장 둘째, 조조의 애타는 구애를 저버린 사내, 의리의 화신... 기타등등에 대한 이야기를 나눠주세요.
Comments
라한  (2011.05.25-20:45:37) 
............조조의 애타는 구애를 저버린 사내
돈형의 순정밖에 없는 가슴에 불을 질러놓은 사내
왜이리 슬프지요?ㅠㅜ 결국 유형한테 돌아가서 잘 살았(?)으면서 !! 두 남자의 순정을 이렇게 애태울 수 있는걸까요?!?!
샤민  (2011.05.29-13:42:39) 
제게 운장님은 두가지 이미지인데... 하나는 저 위의 조조의 애타는 구애를 저버린 사내 ㅠㅠ 이고 또 하나는 신격화된 이미집니다. 제가 그분을 신처럼 생각하는 건 아닌데 중국에선 거의 신급이라고 하니까 그 생각이 항상 나요 ㅋ
모크린  (2011.06.08-13:03:57) 
어 이거 언제 올라왔나요ㅋㅋㅋㅋㅋㅋㅋ조조님의 애타는 구애를 저버리고 할렘에 편입되지 않은 몇 안되는 사내죠ㅋㅋㅋㅋㅋㅋㅋㅋ근데 다들 이생각뿐인듯ㅋㅋㅋㅋㅋㅋ조조님 마음을 들었다 놓았다ㅋㅋㅋㅋㅋ마성의 남좌네요. 거기다 손권님에게 제리라는 별명을 선사하기까지.
거기다 이번에 오관참장으로 영화 주인공이 됬다죠(...)
leokre  (2011.12.03-14:44:42) 
아 이겈ㅋㅋㅋㅋ 최근 관우 하면 견자단 주연의 관우 밖에 생각이 안나네요 ㅋㅋㅋ 그나저나 시간차 쩔...ㅇ>-<
무씨  (2012.09.23-04:01:25)  
미염공 이미지도 강하긴 한데, 붉은 피부에 긴 검은 머리를 찰랑이는 미남공도 상상되고 말이죠 ㅎㅎ
절개가 물 머금은 대나무보다도 단단하고 아름드리 천년목보다도 굳센 남자였죠~
조조의 애타는 구애를 저버린 사내 ㅠㅠㅠㅠ 귀큰 남자가 뭐 그리 잘나서....ㅠㅠㅠㅠㅠ
그나저나 시간차가 정말 ㅋㅋㅋ굉장하네요
 list
no subject name date
93
ㆍ 아흔 두번째 주제-북벌(北伐) [1] 
운영자
2016.01.12
ㆍ 아흔 한번째 주제-관우 [5] 
운영자
2011.05.24
91
ㆍ 아흔 번째 주제-오호대장군 [12] 
운영자
2010.04.11
90
ㆍ 여든 아홉 번째 주제-대의명분 [8] 
운영자
2010.02.09
89
ㆍ 여든 여덟 번째 주제-코에이 [8] 
운영자
2009.12.31
88
ㆍ 여든 일곱 번째 주제-수염 [5] 
운영자
2009.10.22
87
ㆍ 여든 여섯 번째 주제-결말 [14] 
운영자
2009.08.11
86
ㆍ 여든 다섯 번째 주제-손책(孫策) [7] 
운영자
2009.07.29
85
ㆍ 여든 네 번째 주제-장료(張遼) [5] 
운영자
2009.07.04
84
ㆍ 여든 세 번째 주제-여포(呂布) [16] 
운영자
2009.06.04
83
ㆍ 여든 두 번째 주제-장각 [9] 
운영자
2009.04.04
82
ㆍ 여든 한 번째 주제-십상시 [10] 
운영자
2009.02.19
81
ㆍ 여든 번째 주제-이교 [7] 
운영자
2009.01.18
80
ㆍ 일흔 아홉 번째 주제-하후돈(夏侯惇) [12] 
운영자
2008.12.19
79
ㆍ 일흔 여덟 번째 주제-근성(根性) [20] 
운영자
2006.01.22
1 [2][3][4][5][6][7]    search 
Copyright 1999-2018 Zeroboard / skin by Lushville